어둠속에서 보이는 빛이 얼마나 밝고 아름다운지...숲에 서 있으면 나무 위 하늘 가득 채우고 있는 별들의 반짝임을 들을 수 있다.
그 반짝거림에 내 가슴속에도 별이 생기고 함께 반짝거린다.
내가 반짝거리고 나와 함께 한 사람도 반짝거리고
우리는 모두 별이 된다.